억울한 교통티켓
나는 로칼만 다니고 정말 천천히 운전하는 사람이야 오늘도 딸과 천천히운전하며 라이드를 해주고잇엇는데 뒤에 경찰차가 한참 함께 같은방향으로 유전중이엇는데 한 십분 지나서인가 불을 키더니 나를 세웠어 이유는 내가 블락하고 공사중인 길을 뚫고 그냥갓데 나와 딸이 전혀몰랐다 미안하다 설명했고 아주 젊은 아니 어린 백인인 그는 얄짤없이 careless driving 티켓을 주고 나한테 사람을 다치게할뻔했다며 너무 민하게 갓어 30년운전하며 몇번 경찰에도 걸려보앗지만 레코드가 없으니 확인후 주로 봐주거나 아니면 나이스하게 티켓을 줄텐데 너무 민한거에 화도나고 억울하고. 케일레스 드라이블 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딸이 더 억울해해 이건 정말 인종차별이라고밖에 안느껴져 왜 십분이상 따라와서 기억도 안나는 아까저쪽길에서의 실술 논하는지. 티켓에 이름도 미들 펄스트 잘못쓰고 내가 얽할수잇는 그어떤방법을 찾고싶어 변호사를 찾어야할까? 벌금은 모르겟고 포인트는 높을것같애 careless driving 이니까 ㅠㅠㅠ
Posted Aug 8, 2025, 5:01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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