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일

Correct me!

오늘도 재택근무를 했는데 일찍 퇴근하고 나서 밖에 나갔어요. 오후 12시쯤에 버스로 근처 기차 역꺼지 탔어요. 그다음에 기차로 시내에 가서 네일을 했어요. 네일을 한 후에 말차라떼를 주문하려고 카페에 갔어요. 그 때는 오후 2시였어요. 남편의 퇴근 시간을 기다려서 여유가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혼자서 산책을 많이 했어요. 나중에 남편이랑 한국어 수업을 들려고 학원에 갔어요. 재미있는 수업이었어요!

Posted Jun 3, 2026, 1:12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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