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웰 9월 3주차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30% 이하 나왔네
李 대통령 지지율 '30.6%' 또 최저, 20%대 추락 직전 … "재판 재개해야" 77.9% | 뉴데일리
모든 지역에서 부정이 우세
지역별로는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30%대 이하였다. 야당의 지역 근거로 불리는 대구·경북에서는 긍정 평가가 17.2%다. 부정 평가는 80.7%에 달한다. 강원·제주에서는 긍정 21.0%, 부정 73.1%다.
여권 텃밭인 전남광주·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긍정 평가가 40%대였지만, 부정 평가는 절반을 넘었다. 긍정이 41.6%, 부정은 54.5%였다.
모든 연령에서 부정이 우세
연령별로 보면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2030세대에서 박했다. 30대의 지지율은 20.1%로(부정평가 77.9%) 가장 낮았다. 18세~29세의 긍정 평가는 25.1%, 부정평가는 69.3%다.
이 대통령과 여권의 핵심 지지 연령대로 꼽히는 4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34.7%, 63.7%다. 50대에서도 긍정 35.0%, 부정 62.1%다. 60대는 긍정이 33.1%, 부정 64.1%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 33%, 부정 61.7%다.
연령별 중에 40% 넘는 곳이 없음.
Posted Sep 23, 2026, 8:3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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